일본 오사카 우메다 스시 맛집 스시일심
우메다에서 맛있게 혼밥하고 온
로컬 스시 맛집 스시일심
일본어로는 스시잇신(寿司一心)이라고 읽는다
우메다역에서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있어
우메다 쪽에서 쇼핑하고 놀다가 접근하기 좋은 위치다
영업시간은 15시~21시(일요일 20:30까지)
휴무일은 월요일 화요일이다

외관은 이렇게 생겼고요~

실내는 사람이 많아서 잘 못 찍었는데
다찌석이 쭉 있고 뒷편으로
2인, 4인, 6이석 테이블도 있음
다찌석에서는 그날 사용하는 재료들이랑
스시 쥐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재밌다
스시일심 주문 방법 및 메뉴판

세트로 주문하는 게 아니라 스시 종류별로
하나하나씩 골라서 주문하는 방식인데
니기리스시부터 스시롤까지 종류가 매우 다양함!



메뉴가 한국어로 다 써 있어서 고르기 쉬움!
가격은 맨 왼쪽 줄에 써있당~
니기리스시는 다 2피스씩 나오고,
21번 생새우랑 32번 아나고만 한 피스 나온다
롤은 전부 6피스씩 나옴


메뉴판에서 원하는 것들 골라서
메모지에 번호 쓴 다음에
자리마다 있는 꼬챙이에 꽂으면
쉐프님들이 보고 바로바로 만들어주신당

가쿠 하이볼로 시원~하게 시작하고요


사시미쇼유(회간장), 스시쇼유(초밥간장)가
따로 준비돼있음

참치 연어 장어 롤 골고루 시켜봤는데
샤리가 적고 네타가 두툼하니 맛있음..!
스시들이 다 부드럽고 JMT
퀄리티에 비해 가성비도 좋은 편이다

우니+오이도 혜자 메뉴임_
다른 사람들도 이거 많이 시켜 먹는다
우니랑 오이 조합이 넘 잘 어울렸음

나마비루 추가요…^^

주도로도 진짜 입에서 살살 녹아서
한번 더 주문했고요

요 두 가지가 개인적으로 베스트였음
여기 진짜 로컬 맛집이라고 느낀 게,
관광객들은 거의 없었고
현지 직장인들이 퇴근하면서 한둘씩 와서
단골 느낌으로 가볍게 한잔 하고 가는
고런 분위기였다…
혼밥러들도 많으니 혼자 여행한다면
한번 가볼만한 오사카 우메다 스시 맛집!
카드 결제도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