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 둘러보기 기념품샵 쇼핑
오키나와 관광의 필수코스인
아메리칸 빌리지 !
맛집도 많고, 선셋 비치에서 석양도 보고
기념품 쇼핑도 하고 산책도 하기 좋은
오키나와 가볼만한곳

오키나와 속 작은 미국이라고 불리는 동넨데,
옛 미군 기지 부지를 미 서부 항구도시처럼
꾸며놔서, 일본 같지 않고 이국적이당
건물이 알록달록하니 유원지 놀러간 것 같은
기분이 드는 동네라 여행 기분 팍팍 난다 !

무료 주차장도 곳곳에 있고,
이온몰 차탄점 주차장을 이용하기도 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는 좀 불편한 위치라
렌터카를 빌려서 이동하거나
버스 대절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움직일 수 있음
이렇게 딱 아메리칸 빌리지만 왕복으로
픽업 앤 샌딩 해주는 상품도 있고,
아예 오키나와 북부를 묶어서
하루에 만좌모, 츄라우미 수족관, 아메리칸
빌리지를 다 돌아볼 수 있는 투어 상품도 있음!
뚜벅이 여행자들은 대중교통 알아보고
계속 지도로 길 찾아보고 하는 게 어렵다면
여행 중간에 이런 하루짜리 투어 상품을
활용하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하게 여행할 수 있다


오키나와 내 다른 곳보다 확실히
휴양지 느낌 나고 바닷바람도 느껴지고 좋았던


유모차로 산책도 하고 블루씰 아이스크림도 사먹었다

아메리칸빌리지에는 블루씰 매장이
서너 개가 서로 가까이 있어서
줄 길거나 하면 근처 다른 지점 가면 된다
아메리칸빌리지 기념품샵
산책하면서 돌아다니다가 눈에 띈 기념품가게

사람도 많고 넓어 보여서 들어가봤다
가게 이름은 미니노 minino !


일본의 다른 도시들보다 유독 티셔츠 기념품이 여기저기 많이 보이는 것 같은 오키나와

아메리칸 빌리지에서만 살 수 있는
한정판매 태닝 키티 티셔츠도 있고


태닝키티 가방, 타올, 장바구니 등도 있다


블랙 키티도 있고


태닝 키티, 태닝 마이멜로디도 있음


롱다리 태닝키티도 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다마고치 캐릭터 굿즈도 있고


몬치치템도 다양하다

산리오 캐릭터 양말

캐릭터 파우치

마그넷

연필 펜 젓가락 스티커

신짱 핸드타올 비치타올 머그컵

오리온이랑 스팸 슬리퍼 쪼리


선글라스랑 남자 빤쮸까지

쇼핑 거의 끝나갈 때쯤 한명이
미리 계산 줄 서세요..

키티 키링 예쁜 거 너무 많았지만
인어공주 태닝키티만 하나 사왔당
기저귀가방에 달고 다니는데 봐도봐도 맘에 듦

아기 블루씰 티셔츠도 하나 사왔당
여름에 바로 입히려고 90사이즈로 구매!

아기 블루씰 티셔츠 사이즈 참고하시라고
울애기 스펙 첨부하자면 이때가 키 79cm
몸무게 11kg 정도였고,
지금은 조금 커져서 키는 80cm
체중 12kg 정도인데 90사이즈 딱 맞다

신축성이 좋은 소재는 아니어서
하나 더 큰거 샀어도 괜찮았겠다 싶음


이 티셔츠 입고 찍은 사진 멀쩡한 게 없냨
아기 하원시간이라 급마무리 해봄미다…
아메리칸빌리지 맛집과 카페 정보,
니시마츠야 차탄점 정보도 참고하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