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가볼만한곳 자이언트판다 파빌리온 동물원 무료입장

마카오 가볼만한곳 자이언트판다 파빌리온 동물원 무료입장

마카오에서 아이들이랑 가기 좋은 곳 !

판다랑 여러 동물들을 무.료로 볼 수 있는
마카오 자이언트 판다 파빌리온

동물원이라고 하기엔 종류가 적지만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판다들이 있어
잠깐 들러 구경할만한 곳이다

기본 정보

운영시간 10:00 ~ 17:00
(브레이크 타임 13~14시, 월요일 휴무)
총 소요시간 30분 정도

마카오 자이언트 판다 파빌리온
Estr. de Seac Pai Van, 마카오

자이언트 판다 파빌리온은
마카오 최남단 콜로안 빌리지에서
조금 위쪽에 있는데, 콜로안빌리지에서
차로는 5분, 도보 20분 정도 거리에 있다

콜로안이랑 같이 묶어서 둘러보면 좋은 곳

가는 법

우리는 콜로안 빌리지 구경 가기 전에
택시 타고 판다 동물원 앞에서 내렸는데

택시가 자주 다니는 길은 아닌 것 같았지만,,
꾸준히 정문 앞에 택시 타고 와서
내리는 사람들이 있으니 갈 때도
좀 기다리면 택시 잡을 수 있을 듯 !

우리도 퇴장 시 그렇게 사람 내리는 택시
바로 잡아서 이동했다_

아니면 26A번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고 !

원숭이

입장하자마자 보이는 원숭이들

원숭이 품종이랑 설명도 각각 나와 있는데
따로 찍진 않았음

알락꼬리여우원숭이(긴꼬리여우원숭이)도 있음 !

다들 귀엽다

조류

옆에는 새장도 있는데 조류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앵무새만 대충 슥 둘러봄

그리고 야외에는 플라밍고들도 있다

근데 다들 밥먹느라고 머리를 물 속에
처박고 있어서 제대로 안 보임^_

그래도 플라밍고는 신기한 동물이라
영상도 찍고 잠시 구경했음

자이언트 판다

판다 사육장은 실내로 입장해야 한당

공원 자체가 크지 않고 안내가 잘 돼있어서
쉽게 찾아갈 수 있음

일단 포토존이 있고요

유리 너머 바로 보이는 판다 !!

팬더들은 자는 시간이 매우 길어서
운이 좋아야 노는 걸 볼 수 있다는데

우리가 갔을 때는 두 마리가 활발하게
움직이고 밥도 먹고 있었다 흐흐

한 사육장 안에 한 마리씩만 들어 있음

푸바오 유행 했을 때도 사실 별 관심 없었어서
실제로 판다 본 건 처음인데 넘 귀엽다

어떻게 저렇게 생긴 동물이 있지 싶던

엄빠도 판다 홀릭..

사람들 구경하는 쪽으로 앉아서
본격적으로 대나무 먹방을 보여줘서
넘 재밌게 구경했다

대나무 잎을 손과 입으로 이쁘게 정리해서
우걱우걱 씹어 먹는데 짱귀여워,,

판다 응가도 전시해둠

실내 사육장에서 밖으로 나가면
두 마리 정도 더 있는데

자고 있어서 등판 밖에 못봤당_

그래도 두 마리 깨있는 거 구경한 걸로 충분!

귀여운 판다들 영상으로도 보고 가세용><

랫서 판다

랫서판다도 있다고 해서
마지막에 보고 가려고 했는데..

왜인지 몰라도 아쉽게도 랫서팬더관은
운영을 안 하고 있었음 힁,,


이렇게 구경을 다 마치고 나니
도착하고 한 25분 정도 걸렸나?

볼거리가 많은 곳은 아니지만
판다들이 귀엽기 때문에 나는 넘 좋았음 !

기념품샵은 정문 근처에 있는데
우린 굳이 안 가봤지만

동물인형을 비싸지 않은 가격(1만원대부터)에
팔고 있다고 하니 한번 구경 가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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