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도톤보리 디저트 맛집 스트로베리 매니아 로드스토우 에그타르트
오사카에서 맛있게 먹은 디저트 가게 두 곳
딸기맛집 스트로베리 매니아와
에그타르트 맛집 로드스토우 !
둘 다 도톤보리 쪽에서 방문했음
오사카 스트로베리 매니아

도톤보리쪽에만 매장이 서너 개 있는데,
내가 방문한 지점은 다카시마야 백화점
근처 지점 여기로 방문함 _
나는 줄 없이 샀지만 이후로 오며가며 보니까
줄을 길게 서있을 때가 많던
오사카 인기 디저트 맛집이다

매장 외관 사진을 못 찍어서 구글맵에서 퍼옴

앉아서 먹고 갈 수 있는 카페는 아니고
테이크아웃, 포장만 가능한 딸기 디저트 맛집

탕후루 같은 것도 있고 딸기 모찌,
딸기 케익, 컵케익, 아이스크림이랑 파르페
등등 딸기 디저트를 다양하게 취급 중 !
딸기 알도 굵고 하나같이 먹음직스럽게 생김

남편이 달달한 디저트를 그닥 안 좋아해서
나 먹을 컵케익 하나만 구입_
쪼매난 컵케익 하난데도 박스에 포장을
되게 정성껏 해주신다

먹을 곳이 따로 없어서 근처 스타벅스 가서
커피 시키고 꺼내봤당

짠~ 유리병에 들어 있는 컵케익 샀는데
가격은 800엔 정도 했던 걸로 기억함
맛은,, 분명 아는 맛인데 뭔가 더 맛있다
오사카 디저트 맛집 맞음!!
딸기도 맛있고 크림도 맛있고
맨 밑에 로투스랑 그래놀라?같은 게
깔려 있어서 끝까지 맛있당
다른 것도 더 먹어보고 싶었는데
사먹을 타이밍이 안 나서 못 먹고 왔다 흙흙
오사카 로드스토우 에그타르트
다음은 로드스토우 Lord Stow’s
이거는 마카오 No.1 에그타르트 맛집인데
부럽게도 오사카에 분점이 있음
한국에는 왜 안 들어오냐규,,

얘도 스트로베리 매니아처럼
테이크아웃 온리 매장이라 되게 째끄맣다
앞에 대기 줄이 있을 때가 많지만
다 테이크아웃이라 금방 빠지니
다음 일정이 급하지 않다면 기다릴만 함

대표메뉴인 에그타르트(320엔) 외에도
크림브륄레(350엔)도 있고

딸기, 초콜릿, 화이트초코, 카라멜, 녹차 타르트 (모두 개당 370엔)

밤 타르트(470엔)도 있음
오른쪽 박스는 에그타르트 4구, 6구짜리인데
여러 개 산다고 할인해주거나 그런 건 없다
4개 박스 320엔X4=1280엔
6개 박스 320엔X6=1920엔

우린 4구짜리 한 박스 사서 숙소로~
근데 내용물 사진을 깜빡함^^;

쇼케이스에 있는 사진으로 대체
근데 진짜 맛있다.. 역시는 역시다 !
해외 분점이라고 해서 맛이 다르지 않은 듯
한국 베이커리에 파는 에그타르트들이랑
뭔지 모를 한끗차이가 있는데 참 맛있음..
곧 마카오 가는데 마카오에서도
보일 때마다 사먹을 예정 흐흐
디저트 맛집 두 곳 다 추천합니당
오사카 놀러 가면 한번씩 드셔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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